[필독] 법률적으로 승산이 있다면 변호사를 만나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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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호사등록일2010-09-01 22:45:38조회1924
 
변호사 만나러 가지는 못하겠고, 전화상담으로 해결보고 싶다?
일단 법률적으로 승산이 있는지 확인하고 가고 싶다..

본 변호사와 전화로 상담하는 사람들,
게시판에서 상담을 요청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전화나 게시판에 구구절절히 이야기 한다.
자기만 알고 있는 이야기를 앞 뒤 다 생략하고...대충...

그러나, 법률사건이라는 것은 그렇게 전화통화나 게시판으로 간단히 되는 것이 아니고,
무한정 전화통화나 게시판 상담을 해 줄수도 없는 노릇이다.
또 그렇게 열심히 말해봤자, 듣는 사람은 사건의 실체에 대해서는 알지도 못한다.

본 변호사는 참 그런 분들이 한심하다고 생각한다.

명심하시라...
법률사건의 승패는 재판확정되어야 알수 있는 경우도 많고,
최소한 사건관련 모든 자료를 취합해서 상담을 받아봐야 그나마 가능성정도 타진이 된다.

전화나 게시판으로 승산이 있으면 가겠다가 아니라..
승산을 타진하려면 모든 서류를 가지고 가까운 변호사를 찾아야 한다...

그러나, 적게는 수십, 많게는 수백,수천,수억의 권리를 침해당한 사람들이,
귀찮아서...대략 결과는 알고 가고 싶어서...대충 전화나 상담이나 해보자..
이런식이다..

명심하시라...

재판도 몇개월 한다...
이유는 사람들간의 분쟁을 빨리 결정을 못하기 때문이다.

전화통화 몇분으로 정답을 기대하지 마시라...

그나마 변호사를 만나 변호사에게 관련서류 전부 제시하고, 자세히 설명했을 때
그저 재판의 방향만을 잡을 수 있을 뿐이다.


진짜로 명심하시라...
그대가 그렇게 움직이기도 싫어할 정도로 그대의 권리구제에 소홀히 하는데,
누가 그대에게, 그대를 위해, 무료로 자세한 상담을 해주겠나?

법률문제란 대부분 매우 고난이도다.
쉽게 대충해서 정답이 나오지 않는다.

그냥 가만히 있으면 모두 다 그대의 손해로 귀결된다.
백화점 몇푼의 세일에는 앞다퉈 자동차 몰고가면서,
자신의 권리구제를 받으러는 진짜 움직이기도 싫어하더라....

법률격언 중에,
"권리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하지 않는다"라는 유명한 격언이 있다..

그대의 권리를 묵혀두고 있으면,
법도 그대를 도와주지 않는다..........................

정확히 알고 싶으신가.....?
관련 서류 일체를 들고 얼런 자동차 몰고 오시라...

상담료? 걱정마시라...
요즘 무료상담해주는 변호사들 많고,
본 변호사도 길지 않은 상담은 무료로 해 드리니........

상담시간? 걱정마시라...
본 변호사는 야간에도 상담을 받아주니...
대신 전화는 하시라...
본 변호사도 인간인지라 약속이 많이 있으니...
겹치지는 말아야 하지 않겠는가.